1년 전, 수변공원 벤치에 앉아서.

 

당시에도 요즘같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지금과 다르지 않은 이야기를 나누며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앉아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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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철없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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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함! 2013.04.04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다 날러갈것 같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2. 롤패 2013.04.0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와 같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지금도 느낄 수 있다니 다행입니다. ^^
    미디어에는 온통 혼란을 가중하는 기사가 난무해서 이렇게 블로그 방문을 하고 있으면 다른 세상에 온 듯해요.
    참 이상한 기분도 들고 말이죠. ^^

    • 철없는남자 2013.04.0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의 전쟁위협, 비상식적인 사건들, 장관급 임명자의 자질 논란까지 뭐하나 시원하게 해결책이 보이는 일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포스팅 내용까지 우중충하면 참 거시기하죠..ㅋㅋ

  3. Hansik's Drink 2013.04.0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 같네요~ ^^
    잘 보고 갑니다~

  4. +요롱이+ 2013.04.0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철없는남자 2013.04.04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한 장으로 편안함을 느끼셨다니..포스팅 했던 입장에서 참 뿌듯하네요.
      요롱이님 때문이라도 앞으로 고퀄리티의 사진을 올려야겠습니다~^^.

  5. 쿠니미츠 2013.04.0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정말 분위기 있게 잘 찍으셨네요

  6. 바람에실려 2013.04.05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처럼 누군가 나를 찍어줄 취미를 함께하는 분이 있다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7. Naturis 2013.04.05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변공원이군요.. 자전거타고 돌아보기 좋은 곳이죠.

    가끔 자전거 타고 다녀오곤 했었는데 날이 춥다고 한동안 못 가봤네요..

    봄도 오고 다시 한번 질주해보렵니다..

  8. 가마귀꿈 2013.04.0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마음이 드는 사진 이네요..따뜻한 감성 잘보고 갑니다

  9. 블솔 2013.04.05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찍었고, 마감도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