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우연히 우음도를 찾아서 간 것은 행운이었다.

이 때부터 광철과의 출사를 자주 다녔다.

우음도의 첫 인상은 광활했지만 종종 서있는 왕따나무들은 메세지를 보내는듯 했다.

10월의 시원한 날씨도 한 몫했을 것이다.

 

1년에 한번은 꼭 들르는 우음도, 올해는 겨울에 가봐야겠다!

Posted by 철없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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