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입문한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완전 초짜때..

그때 나에겐 '사진=바다'라는 알 수 없는 근거로 형성된 공식이 있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오이도.

몇 년전 사진이라 누구와 갔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그 느낌은 생생하다.

추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하늘과 바다를 담아보겠다고 발악하던 그 때의 느낌.

Posted by 철없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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