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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중의 경계/전라

[2012.10.13] 군산 비응항에서

by 철없는남자 2012. 10. 27.

 

 

지나가는 배를 보는 쓸쓸한 뒷모습은 말이 없다.

 

사진의 설명이 필요 없는 것처럼.

 

Photographed by Canon 1000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