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4.16 [2013.04.16] 봄이 와 (3) - 마지막 (10)
  2. 2013.04.13 [2013.04.12] 봄이 와 (2) (2)
  3. 2013.04.10 [2013.04.09] 봄이 와 (1) (14)

 

 

겨울이 지나고 눈이 녹아 꽃이 피듯, 베란다 앞 벚꽃나무도 만개했다.

일기예보는 항상 강수확률이 있다며 우산을 챙기란다.

이젠 봄비에 꽃잎이 떨어질까 걱정이다. 그것도 자연의 순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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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철없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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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패 2013.04.1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기도 전에 꽃잎이 후두둑 떨어질까봐 가장 겁이 나더군요. ^^

  2. 영도나그네 2013.04.16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은 지금한창 봄이 무러익어가는 벚꽃들이 아름답게 활짝 피어 봄풍경을 자랑하는것 같습니다..
    이곳은 벚꽃이 지고 지금은 푸른 잎사귀만 무성하게 푸러름을 보여주고 잇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 철없는남자 2013.04.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시작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음지 쪽은 아직도 꽃봉오리만 있네요.
      푸른 잎사귀가 무성한 것은 곧 날씨가 더워진다는 이야이겠죠?
      벌써 더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는군요. 방문 감사합니다.

  3. 36.5°c 몽상가 2013.04.1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비는 맑은날에 내려야 예쁜데, 정말 비내리고 내리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4. 어듀이트 2013.04.1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언제 봐도 이쁜 꽃들입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5. 블솔 2013.04.1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나무의 변신이구만. 화창한 날의 흔한 벚꽃과는 다른, 운치있고 기품이 풍겨나는 우월한 벚꽃의 등장이라 선포하고 싶다.

 

 

꽃눈은 빠르게 꽃봉오리로 자랐다.

그 중 성질 급한 몇몇은 벌써 꽃을 틔우기도 했다.

 

벚꽃 파도가 많이 올라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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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écrivain inconnu 2013.04.13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랫지방은 벌써 꽃이 저버렸는데..
    좁은 국토 안에서도 다른 부분들이 많군요.^^

    • 철없는남자 2013.04.1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도권은 이제 막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좁은 국토지만 기후가 비슷하다면 국내여행을 다니는 재미가
      반감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베란다의 따뜻한 햇살에 창문을 열어본다.

꽃눈은 봄이 가까워졌음을 알려준다.

 

봄이 온다. 거의 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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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3.04.10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시작이군요...
    부산은 다 지고 푸른잎이...^^

  2. 킹라멘 2013.04.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봄의 시작이 늦게 오는군요..
    많이 기다려지시겠어요~

  3. 롤패 2013.04.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평도 살짝 살짝 보이고 있습니다. 오고 있어요~~~~ 설레임. ^^

  4. 가마귀꿈 2013.04.1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다온거 같은데..요즘 너무 추워요..빨리 꽃피는 날씨가 왔으면 좋겠네요..사진 잘보고 갑니다

  5. Naturis 2013.04.1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인가 보군요.

    제대로 만개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아요.. 봄꽃의 클라이막스인거 같네요

    • 철없는남자 2013.04.1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렸을 때 대표적인 봄꽃은 개나리와 진달래라고 배웠는데, 언젠가부터 봄꽃의 대표는 벚꽃이 되었네요.
      딱히 꽃을 좋아하진 않지만 기다려지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6. 바람에실려 2013.04.1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봄인데 서울엔 너무 춥네요.. 바람이 불어 더 추운거 같습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7. 블솔 2013.04.1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충청북도 즈음에서 열심히 올라가고 있을거다. 근데 날씨가 와이리 춥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