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ikon D610/제주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10.02 [2016.09.12] 1년만에 찾은 제주(3일차) - 섭지코지 (22)
  2. 2016.09.25 [2016.09.11] 1년만에 찾은 제주(2일차) - 카멜리아힐, 그리고 오설록 티 뮤지엄 (14)
  3. 2016.09.19 [2016.09.10] 1년만에 찾은 제주(1일차) - 제주카페스르륵 (10)
  4. 2015.09.06 [2015.09.04] 송악산의 일몰 - 나홀로 제주도 여행 (32)

3일차는 제주스럽게 파란 하늘이 계속되는 날씨였다.

 

하늘을 보고 망설임 없이 동쪽 끝의 '섭지코지'로 향했다. 이런 날씨에 가장 어울리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에.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월정리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목적지인 섭지코지로 향한다.

 

 

월정리 카페 가는 길. 하얀색과 파란색의 적절한 조화에 차를 세웠다.

 

 

그저 그랬던 츄러스와 커피로 브런치를 즐기고 목적지인 '섭지코지'로 향한다.

 

 

 

구름 덕분에 빛내림을 담을 수 있었다. 빛은 묘하게 잔디를 비추고 있다.

 

 

풀을 뜯다가 휴식 중인 말. PC의 바탕화면을 건졌다.

 

 

 

지포뮤지엄에서 담아 본 성산일출봉. 못 올랐던 아쉬움을 사진으로 풀어본다.

 

 

제주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관광지라 사람이 많았으나 넓은 '섭지코지' 덕분에 북적거리지 않아서 좋았다.

숙소가 제주든 서귀포든 '섭지코지'는 먼 거리에 있는 곳이지만 하늘을 보고 도착한 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제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시 일상 속으로...

2017년에 다시 올 것을 기약하며 제주의 여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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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니스 2016.10.02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상쾌한 풍경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저는 마지막 일출봉 사진이 가슴에 팍 와닿는군요 ... ^^

  2. Chris (크리스) 2016.10.03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트인 풍경과 아름다운 색이 아주 좋네요.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3. Naturis 2016.10.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많긴 하네요.. 제주도 바닷가 어느 언덕에 누워 사방 어디를 바라봐도 "평화"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듯만 싶어요..

  4. 伏久者 2016.10.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에는 훌쩍 제주로 여행을 다녀올까 궁리 중입니다.
    그곳에서 마음의 정리도 하고, 좋은 풍경에 취해서 꿈을 꾸고와야 할 듯 싶군요/

  5. 솜다리™ 2016.10.0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찾을때마다...힐링이 되는 곳인듯 합니다~~

  6. 용작가 2016.10.0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포 뮤지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스럽네요...
    앞에 차들 지워버리고 싶어진단.... ㅎㅎ

  7. *저녁노을* 2016.10.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아름다운 제주입니다.

    잘 보고가요

  8. 영도나그네 2016.10.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의 풍경들은 언제봐도 이국적인 이름다움을 볼수 있는곳 같습니다.
    습지코지 가는 길에 만나는 성산일출봉과 제주의 상징 말들도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écrivain inconnu 2016.11.05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사진으로 제주를 담으시니 제가 보던 제주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서쪽에 사는데 최근에 북동쪽을 둘러보니 동쪽의 하늘이 더 맑고 푸르다 싶더라고요.
    그걸 사진에 잘 담으셨네요.ㅎㅎ
    좋은 여행 되셨겠죠?

    • 철없는남자 2016.11.06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쪽이면 북동쪽보단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겠네요.
      애월인가요? 애월은북서쪽인가? ㅎㅎ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달쯤 살아보고 싶은 곳입니다.

  10. applefarm 2017.05.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하다보니 제주도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사진보니 당장 가고싶네요 ㅎ

  11. 먹튀 검증 2018.07.27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올 해 제주여행은 혼자가 아니기에 파트너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여행이었다.

 

개인적으로 제주의 수 많은 테마파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늘 자연을 찾아다녔으나

이번 여행은 자연을 주제로 한 테마파트인 '카멜리아힐'을 방문하기로 했다.

 

 

'카멜리아힐'은 정원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써 야생화 등으로 산책로를 꾸며 놓았다.

계절의 영향인지 꽃이 많지는 않았으며 포토존의 컨셉은 나에겐 식상한 느낌이라 사진에 담지 않았다.

 

 

카멜리아힐 내 만남의 광장에서. 하늘은 흐리지만 초록의 느낌이 아주 좋았다.

 

 

이 날은 흐린 날이라 파란 하늘을 볼 수 없었지만 카멜리아힐의 초록으로 채운 날이었다.

특히 '잔디욕장'과 '만남의 광장'의 잔디와 나무들은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느낌이었다.

 

 

생각보다 볼 것이 없는 카멜리아힐을 30분만에 떠나고 '오설록 티 뮤지엄'으로 향했다.

 

방문하기 전에는 몰랐으나 이 곳은 제주에서 만들고 운영하는 곳이 아니라 '아모레 퍼시픽'에서 운영하는 곳이었다.

당연히 '이니스프리'라는 화장품 관련 체험장(..이었는지 판매점이었는지..)도 있었다.

 

 

'오설록 티 뮤지엄' 길 건너편의 녹차밭 전경. 코너마다 서있는 나무 밑에 앉아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이 곳의 녹차는 약간 특별하다. '세작'이라는 어린 잎으로 우려낸 녹차의 맛은 놀라웠다.

흔히 먹는 티백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소함+구수함과 특유의 신선한 향. 다른 메뉴를 제치고 '세작'은 꼭 마셔보길 적극 추천한다.

 

 

'오설록 티 뮤지엄' 건너편의 다원연구소 쪽으로 향하면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배경으로 넓은 녹차밭이 펼쳐져있다.

특히 재밌는 것은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초입에 몰려있기 때문에 5~10분 정도 걸어 들어오면 고요한 녹차밭을 만날 수 있다.

덕분에 녹차밭 바람을 맞으며 아주 여유롭게 쉴 수 있었다.

 

 

이 날은 날씨가 흐려서 많은 사진을 찍지 않았다.

그러나 오히려 기회가 되어 푸른 하늘 대신 푸른 녹차밭을 더 멋지게 담을 수 있었기에 좋은 날이었다.

 

 

색다른 녹차의 맛을 음미하며 초록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곳의 녹차밭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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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6.09.2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차밭 사진 좋네요.@_@/ 제주 가고 싶어요~

  2. 伏久者 2016.09.26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남 보성의 녹차밭에는 가끔들리는 곳이지만 제주에 녹차밭이 있다는 것이 생소합니다.

    • 철없는남자 2016.09.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녹찻잎이 따뜻한 기후에서 자란다면 제주도 녹차를 키우기 아주 좋겠네요.
      저는 오히려 보성 녹차밭을 가본 적이 없어서 그 곳이 더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D

  3. 용작가 2016.10.0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차밭의 싱그러움이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

  4. Naturis 2016.10.01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이런 녹차밭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태평양에서 보성 말고 제주에도 차밭을 가지고 있는 줄도 몰랐구요.
    녹색의 바다가 시원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이 녹차잎을 누가 다 딸까 싶기도하네요..
    그런데 태평양은 치약은 어떻게 해결할건지 ㅎ

    • 철없는남자 2016.10.0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평양...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ㅎㅎ
      녹찻잎은 연구를 위해 심어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근처에 녹차연구소가 있었으니.
      그나저나 요즘 치약때문에 시끄럽네요. 저는 타사의 치약을 사용 중인데, 그 마저도 자진 환불 중이니...ㅠㅠ

  5. *저녁노을* 2016.10.02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녹차밭...

    구경 잘 하고 갑니다.

  6. 영도나그네 2016.10.06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곳이 아마도 이곳 오설록 티 뮤지엄과
    카멜리아힐 같습니다..
    오랜만에 파트너와 함께한 제주여행이 또다른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 된것 같습니다..

    여행은 혼자도 좋지만 같이 가는것이 더 좋은 것 같더구요..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활기차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철없는남자 2016.10.07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설록 티 뮤지엄은 예상대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녹차밭 안쪽은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은 공간이었구요.
      카멜리아힐은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야생화를 보려면 때를 잘 맞춰서 가야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D

  7. écrivain inconnu 2016.11.05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차밭 깊숙이 들어가면 사람이 적죠.
    그곳에서 하염없이 밭과 하늘을 바라봤던 기억이 나네요.
    왠지 사진 보니까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ㅋㅋ

    • 철없는남자 2016.11.06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에 계시니 좋은 곳을 많이 다니시겠네요.
      좋은 공기, 좋은 것들과 좋은 음식들 드시면서 언제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유가 되시면 블로그로 근황도 종종 알려주세요..:D

사회생활에 지쳐서 도망온지 1년만에 제주를 다시 찾았다.

개인적으로는 여름휴가와 추석연휴 중간이 제주 여행을 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작년부터 제주에 올 때마다 꼭 들르자고 다짐한 강정마을 근처의 '제주카페스르륵'.

카페 건물도 근처 풍경과 이질감이 적고 바로 앞 바다는 고요한 느낌이라 좋다.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 탁 트인 고요함이 좋아서 찾는 강정마을.

 

 

'제주카페스르륵'은 풍경 뿐만 아니라 커피를 포함한 각종 음료의 맛이 좋다.

즐겨마시는 예가체프의 맛도 훌륭하지만 놀랐던 것은 리얼카카오라떼.

가짜 초코(?)의 맛을 싫어해서 초코라떼는 즐기지 않는데 이 곳의 리얼카카오라떼는 정말 추천한다.

초코라떼에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라웠다.

 

 

핸드폰으로 바라보는 카페 앞 전경. 흔한 제주 풍경이지만 나에겐 특별하다.

 

 

흔한 블라인드가 아니라 개방감이 더 좋았던 실내.

 

 

주인장도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실내에는 오래된 장비들과 직접 담은 사진들도 보였다.

파손우려 때문에 No kids zone이라고 하는데...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찬성이다.

아직 미혼이라 부모감성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고가의 장비는 차치하더라도 직접 담은 사진 액자가 깨지는 것은 매우 화 나는 일이니까.

 

 

의외의 장소에서 조용히 제주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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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uris 2016.09.19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정마을이면 해군기지 건설로 어수선할 것 같은데 사진속 장소는 그 곳과는 좀 떨어진 장소인가 보군요.

    그렇지않아도 요즘 제주에서 사건사고가 많아서 제주가 온전히 보존될까 걱정이 되긴 하던데요..

    제주의 카페는 자연스레 바다풍경을 품고 있는 건가요, 커피보다는 바다풍경에 취해 카페를 나서기 싫을 것도 같은데요^^

    • 철없는남자 2016.09.1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정마을의 서쪽 끝에 위치한 곳입니다.
      강정마을 입구는 약간 살벌한 플랜카드들도 눈에 띄지만, 카페가 위치한 곳은 강정마을과 거리가 있어서 평온합니다.

      카페 분위기도 좋지만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근처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커피 한 잔하고 카페 앞 도로를 거닐면 너무 평온하고 좋구요. 제주에 갈 일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2. *저녁노을* 2016.09.21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허긴..제주는 어딜가나 아름다워요.

    잘 보고갑니다.

  3. 영도나그네 2016.09.2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제주에 들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진한
    커피향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고 오신것 같습니다..
    언제나 제주의 풍경들은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같이하는곳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4. 용작가 2016.09.2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엉뚱이랑 함께는 못가볼 곳이네요. ㅠㅠ
    하지만 괜찮습니다. 꼭 카페가 아니더라도 제주의 풍경은 너무나 멋지니깐요...ㅎㅎ

  5. écrivain inconnu 2016.11.06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곳이 있나요?
    마침 제주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시간을 내어 들러봐야겠네요.
    차 한 잔과 함께 거리를 거니는 것.. 그것만큼 휴일을 휴일답게 보내는 일도 드물 것 같아요. ㅎㅎ

    • 철없는남자 2016.11.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의 그 여유로움이란...강추합니다.
      여유를 좀 즐기시고 근처 해안로를 걸어보세요.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겁니다.
      후기 올려주세요..:D

여태껏 몇 번 하지 못했던 나홀로 여행. 2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로 향한다.

사람에 지쳐서 휴식이 절실한 나에게 송악산의 일몰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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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park박상순 2015.09.06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주에 다녀 오셨군요.
    아름다운 일몰 풍경을 바라보며 좋은시간 보내셨는지요~~
    저도 불쑥, 여행 떠나고 싶어 지네요. 즐감 했습니다.^^

  2. Naturis 2015.09.0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악산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본것도 같은데 제주도에 있었군요..
    그러고보니 개성에 있는 것도 송악산이고 전국에 송악산이 여럿 있을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제주도 홀로 여행가셨다니 부럽네요.. 혹시 자전거 여행 같은 거 하신건가요... 기한같은 거 정해놓지 않고 제주도 곳곳을 누비고 싶네요.. 누비라~ ㅎㅎ

    • 철없는남자 2015.09.1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번 제주에서는 차를 렌트했었기 때문에 스쿠터나 자전거를 생각했으나, 제주 도로의 특성 상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만약 자전거 여행을 한다면..강한 바닷바람 때문에 육지에서 강한 육체를 단련 후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ㅋㅋ

    • NOLF 2015.09.14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도상에서보면 제주도에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있던데 아닌가요?

  3. 伏久者 2015.09.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악산이 제주에있는 산이던가요?
    같은 이름의 송악산이 개성에도 있다는데 갈 수는 없겠네요.
    아름다운 일몰 속에 정적이 흐르는 것 같습니다.

  4. 영도나그네 2015.09.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식과 힐링이 필요할때는 제주여행이 제격인것 같더군요..
    더군다나 혼자서 제주여행은 남다른 즐거움과 또다른 즐거움을 맛볼수 있을것 같구요..
    송악산에서 만나는 일몰 풍경은 또다른 아름다움이기도 하네요..
    편안하고 보람찬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5. 함대 2015.09.07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요 ㅎㅎ

  6. 해우기 2015.09.0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라는 이름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런 멋진 풍경과 어우러지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충동도 느끼고요...
    아....

    • 철없는남자 2015.09.13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이 6번째 제주 여행입니다. 갈 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계절마다 느낌이 달라서 매번 생각나는 곳입니다.
      저의 30대는 여행으로 채워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떠나세요!

    • 해우기 2015.09.2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엔 4번정도 간것 같은데..
      여행이라는 의미가 아닌 경우도 있어서...

      30대를 여행으로 채운다...멋지네요..
      어느덧 그 시기가 지나...40대도 한참 접어들어가니..
      그렇게도 아쉽더라고요..나중에...

  7. 토종감자 2015.09.1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2009년 요맘때 송악산 갔었는데... ㅎㅎㅎ
    그때는 무쟈게 더워서 땀을 비오듯 흘리며 다녔더랬죠.
    사진으로는 낭만만 가득 쏟아지네요 ^^

    • 철없는남자 2015.09.13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쪽지방이라 아직까지 더웠지만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괜찮았습니다.
      송악산은 제주 갈 때마다 즐겨찾는 곳으로써 동쪽으론 산방산, 남쪽으론 멀리 대마도, 서쪽으로는 사진과 같은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여행 자주하시는 토종감자님이 더 부럽네요..^^;;

  8. 용작가 2015.09.14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홀로 떠나는 제주여행, 기대됩니다. ^^)b

  9. 라오니스 2015.09.16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악산을 여러 번 갔지만 .. 이런 예쁜 일몰은 처음입니다 ..
    찬란한 바다와 태양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군요 ... ^^

  10. 드래곤포토 2015.09.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입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11. 伏久者 2015.10.19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만 남기고 산너머로 지는 석양은 더욱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송악산의 구석구석이 얼른 보고싵네요.

    • 철없는남자 2015.10.21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악산 산책길은 나무데크라 걷기 좋은 곳입니다. 다만 고저차가 있어서 오르락 내리락 체력을 좀 요하는 편이죠. 그래도 한번쯤 가볼만한 가치있는 곳입니다..:D

  12. Naturis 2015.10.27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악산에서 보는 일출과 항공운 한줄기까지...

    저도 꽤나 지쳐서 이런 여행 다녀오고 싶습니다. 제주도 여행은 혼자하기 어떨지 모르겠군요.. 올레길 산책도 좋고 자전거 라이딩도 좋고 그냥 딱 한달만 제주도 일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 철없는남자 2016.03.05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려 5개월만의 댓글이네요..^^;;

      요즘은 날씨가 풀린 탓인지 가끔 졸음도 몰려오지만 그만큼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도 같이 몰려옵니다.
      마지막으로 떠난 여행이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요즘도 자전거 마실을 다니시는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ㅎㅎ

  13. 死月 2015.12.1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홀로여행은 일행을 신경쓰지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죠~

  14. applefarm 2016.03.0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쯤 이런 작품같은 사진한번 찍어볼까요.....

  15. h 2016.06.19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제주지요